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 한다.너가 노력이 모자라서...근데 그게 아니다...세상이 썩어서... 너가 실패 한거다.그 증거가 바로 나다. 앞으로 계속....여하튼 2015년 쯤은 세상이 어땠냐면....새로 쓰려다가... 한 때 산안기 갤러리에 적어 놓은거 하나 가져옴... 과연 아직도 이 나라가 개인이 순수하게 노력해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라 믿는가? 다음 이야기 ㅡ 2010년 때 대학생 시절 사회 풍경....그 시절에는 식당에는 항상 알바 구함이 붙어 있었고...하루나 일주일만 일하는 것에 대해서도 부담이 없었고... 당시 계명대 생이었는데.. 피시방 당구장 식당일용직 직업 소개소 등.. 대학 학비는 자기돈으로 해결 할 수 있게끔 되는 것도 많았고... 할게 없어서.. 그냥 서울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