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떳떳하면...공론화로 풀고.. 게시물을 자유롭게 게시 하도록 해야되지같은 입주민의 글을... 지가 뭐라고 떼버리고..관리소장한테 허락 받아야 하고...뭐 캥기는게 있나? 오늘은 협박 문자도 받고...헬스장에 내가 주로 타던 기구 뒤의 전원 스위치도 일부러 꺼 놨고...누가 놔둔 건지는 모르지만... 종이 조각을 엘리베이터에 뒀던데.....아무리 봐도 함정으로 보임... 그냥 기우라고 보기에는... 너무 그렇고...여튼 말은... 사람 이름은 빼고... 당시 오늘 받은 문자 공개 해 놓음...그리고 조만간 배포할 글 여기 올려 놓음... 녹음 파일도 있고 다 있으니...후... 이게 변호사로 막을 일인가?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지만 혹시나 해서 미리 올려 둠... 사실상... 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