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계속... 그리고 설령 하더라도 이런 건 주민 전체 동의를 얻고..진행해야하지.. 어디 붙이는 지 설명회도 없이 하고...주민의 게시물을 무단으로 떼어 내고 관리소에서 입주민 게시물 게재 거부가 세상에 어디있는지 모르겠다.집주인은 난데.. 관리소에서 내 집에 게시물 붙이는 걸 허가 거부 해서 난 떼어 내야 했음..다른 광고지는 다 냅두던데...집 주인이 관리소 눈치를 본다.. 또한.. 내가 언제 싸우자고 했나?나는 거부 하고.. 할 거면 주민 전체 시연회와 설명 동의를 얻고 진행하라 했지.. 녹음을 한다 하고 올렸으나... 외부 공개는 거부 한다 하고... 일을 더 키우기 싫어서 멈췄는데... 내가 겁내는건... 이런 일이 절대 한 번으로 안 끝나는 다는 거다.이게 되면 일단 이번엔 거부 된 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