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9 7시 두류 센트레빌 더 시티 NGF 방화벽 참석 후기
일단 녹음을 해도 되냐고 물어 봤으나, 녹음을 할 거면 나가라고 들었고...두번째는 이 설비가 오로지 월패드와만 관련이 있다고는 들었으나...나는 자꾸 안면인식까지 하고, 멀쩡한 입주민 도박 사이트 운영자로 만들려고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파트 내부에 대해서 든 생각을... 동대표와 입주민 대표 회의에서 거쳐서 내 보내야 집 값이 안정되는데..혼자서 이야기를 하면 명예 훼손으로 안 된다라고 하긴 하나...이미 나는 내가 게시물을 아파트 현관에다가 붙인 거에서 게재 거부 당한 것으로 이렇게까지 일이 벌어진 것이고...애초에 이런 것은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허가를 받고 말고 할 성질의 일이 아니다.내가 진짜인지?가짜인지는 더욱 공론화 되어야 알 거다. 내가 항상 두려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