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앞도 그렇고... 지하철도 그렇고... 왜 자꾸... 시야가 가리게끔... 뭔가를 자꾸 다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지하철이 무슨 cctv랑 광고판 범벅이 되서... 옆에 사람 죽어가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고...
산업안전보건법도... 근로자 대표는 1명인데... 9명이내의 실제 근로자.. 1명 이상의 근로자 대표가 지정한 외부인 이렇게 되서... 근로자는 실제로 힘이 없다.
뭐 물건을 팔거나 사는 것도... 일요일에 왜 지하철 폐쇄를 한다는 거지?
나는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다.
그렇게 보안이 중요하면... 차라리 광장 폐쇄 이런게 아니고... 시야를 오픈 해야 하는거 아닌가?
멀쩡한 사람은 범죄자로 만들려고 cctv만들고 법을 자꾸 이상하게 파면서..
정작 사고 나게끔... 왜 사각지대를 자꾸 만들려고 하는거 같지?
왜 야간 택배를 금지 시키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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