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인은 자유를 누리기에는 너무 야비하고 졸렬한 족속들이다.
나는 두류센트레빌 아파트 방화벽 문제와 산업안전기사 문제에 대해 해결 해주기를 원했으나...
조원진 찾아가도 없음
이진숙.. 뭐 하는 사람인지 모름...
홍석준.... 답변 없음...
전부 지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아무짝에 필요 없는 정치인들이다.
서문시장에 이 옷 입고 한번 장난 삼아 돌아 다니니까....
지령 받았나... 오후 4시인데... 점포 매대 정리하더라...



이래서 사람이 민주당에 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옷을 나는 자격 있는 후보에 아주 값싸게 팔 거지만...
적어도 위의 세 사람은 정치인이 아니다라고 나는 생각...
뭐... 그래서... 내가 페북으로 김부겸 후보한테 옷 판다고 하니까... 답변 없는거 보니...
걍 내가 정치를 해야 하나?
세상 참 무섭고... 말세다....
만약에 이 사이트도 폐쇄 된다면.. 그건 진짜 세상 망한 걸거다...
그리고.. 절대 하나로 끝이 안 난다. 내 차례가 끝나면 니들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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