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떳떳하면...
공론화로 풀고.. 게시물을 자유롭게 게시 하도록 해야되지
같은 입주민의 글을... 지가 뭐라고 떼버리고..
관리소장한테 허락 받아야 하고...
뭐 캥기는게 있나?
오늘은 협박 문자도 받고...
헬스장에 내가 주로 타던 기구 뒤의 전원 스위치도 일부러 꺼 놨고...
누가 놔둔 건지는 모르지만... 종이 조각을 엘리베이터에 뒀던데.....
아무리 봐도 함정으로 보임...
그냥 기우라고 보기에는... 너무 그렇고...
여튼 말은... 사람 이름은 빼고... 당시 오늘 받은 문자 공개 해 놓음...
그리고 조만간 배포할 글 여기 올려 놓음...
녹음 파일도 있고 다 있으니...
후... 이게 변호사로 막을 일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지만 혹시나 해서 미리 올려 둠...
사실상... 뭐... 모르겠다...


'나는 대구시민이다. > 대구에 대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 이 사람 뭐 긁혔나? 왜 발작하나? (2) | 2026.03.26 |
|---|---|
| 5. 차량 5부제와 노인 지하철 빌드업 (5) | 2026.03.25 |
| 4. 마약은 처음에는 천원 아니면 다 공짜다. (0) | 2026.03.24 |
| 4. 3월 21일 대구 반월당 투어 후기.. (0) | 2026.03.22 |
| 3. 오늘 대구 동성로 돌아다니고 온 다음... (2)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