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시민으로서 평소에 주말 쯤 되면 교보문고애 간다.
4층이던게 3층으로 줄어 들어 버렸고...
삼성 생명 빌딩의 영풍 문고도 폐점 해버리고...
대구 중앙 도서관도 문재인 대통령 시절 코로나 핑계로... 2년 넘게 문 닫아 두더니...
국채보상운동 도서관인가 멀쩡한 열람실 다 줄여 버리고... 식당도 폐쇄해버리고..
시설은 고급인데... 정작 자리가 없고 책이 없다.
그러고... 동성로에 전부 김밥집 부터 다 폐점 하더니...
한참 it와 전기 공부 할 때... 캐릭터 스트리트 열다가...
뭐 그러다... 일본어 가게가 유행하고.. (개인적으로는 나는 친일파다.) 뭐... 또 거리 다 죽어가다가...
뭐 내가 식당을 하기 싫은 것도 있고... 내 사이트 도메인 광고 해버려고.. 예전부터 마음 먹던.. 의상을 입고 시내를 돌았는데.... 그 다음 날부터... 거의 본적 없는 예술가들이 시내에 좀 많이 있는 걸 봤다.
이 생각을 하면 안 되지만... 무슨 지령 받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나마 좋았던 건... 그 와중에 예수님 처벌 하는 퍼포먼스 하는 교인분들 본건데.. 흠...
좋은건지.. 나쁜건지... 흠...
그리고 애국 시위 하시는 분들 근처 가서 나도 텔레비전에 나가고 싶다 한게... 흠...
다른 말은 한게 없다. 나는...
여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거다..
9년 10년 동안.. 공룡 박물관은 고사하고...
있는 도서관 서점 하나.. 음식점 하나 못 지키면서...
그전에는 안전 요원 없어도 잘 돌아가던 시내가..
왜 이꼴이 되 었는지는 모르겠다.
나도 뭐가 맞는지 아닌건진 모르지만...
아마 다음 주에는 유혈 충돌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오죽하면 일반 시민이 기타 하나 못 치면서 가면 쓰고 앵벌이 하러 시내에 나오겠나?
여튼.... 다음 주에... 어쩌면 유혈 충돌이 일어날 지도 모른 다는 무서움이 들긴 한데...
여튼 다음 주는 대체 예측이 안 된다.
그나저나 그 날 시내 돌아 다니면서 여중생들이 내 욕을 하긴 하더라..
발 밟아 놓고 그냥 가냐고.. 그래서 미안 하다 하니...
대가리에 그거 쓰고 다니니 당연히 안 보이지.. ㅂㅅ이라는데...
몰라... 나는 왜 이 망한 도시와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내가 원래부터 미친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미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튼 요즘 애들이나 윗 사람이나 중간 사람이나...
서로가 서로를 무서워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총기 합법화 같은 게 생기면 바뀌려나?
한가지는 확실하다.
머리가 똑똑하면 손발이 편하고...
머리가 안 좋으면 손발이 고생하는데...
요번에 시장 후보 보면...
그냥 미국에서 일론 머스크 수입 해왔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근로자만 수입해 오지 말고...
시장을 수입 해오면...
가만히 있어도 잘 먹고 잘 살텐데...
여튼... 너무 위험해서 내가 시장 할 깜도 안 되고...
9년동안 국힘당인가 거짓말만 하고...
공룡 뼉다귀 박물관은 고사하고... 있는 서점 하나 제대로 못 굴리는 거 보면... 나는 이번에 민주당 찍을 거다.
싫으면 차라리 외국인 시장을 수입하던가...
그냥.. 그게 내 답이다.
나도 살면서 시도 사는...
아마 다음 부터는 내가 이상한 가면 쓰고 돌아 다닐 일이 있을까? 없을까?
모르겠다. 여튼 그 때가 되면... 아마 나는 내일이 없는 사람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좀 좋은 쪽으로 흘러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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