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내가 대학생 시절....
부모님은 식당을 하셨고... 나는 계명대 컴퓨터 공학과 출신이었는데.....
컴퓨터로 뭐해볼까? 하다가... 쇼핑몰을 만들자...
그러다보니
계명대 근처의 전통시장인 와룡시장의 포탈 사이트를 만들자 했다가...
이건 규모가 작다... 대구 전체의 쇼핑몰을 먹자 라는 생각에 대구시장.com이란 도메인을 선택 하였으나...
서버를 굴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당시에 나는 개인 서버가 아니라
그냥 기술 블로그인 티스토리에 내 도메인을 걸어 뒀었고....
하다 보니 그 당시 2017년 부터.... 2026년.... 총 9년이 흘러 버렸다.
그리고 부모님이 식당을 하셔서... 내가 아무래도 식당을 운영하게 되기야 했지만...
아무래도... 내 꿈은 개발자에 더 가까웠고... 그러다 보니 스마트 팩토리에 대해서 까지 눈을 뜨게 되기야 했지만....
그 노무 정치인들한테, 난 단 하나도 받은게 없다.
수많은 회사를 돌아다니고 그나마 좀 나를 믿어 주신 분이... 한 때 라임 대표님인데....뭐.. 어쩌다 보니 1년도 못 채우고 나와 버린거고...
그리고 대구에서 일자리를 못 구하고... 평택이나 뭐 타 지역에서 돈 벌고 대구와서 쓰고.. 부모님과 가게 하고 그러기야 했는데... 흠...
대구 살때는 몰랐는데... 대구 밖에 나가고 그 9년 동안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에 대해서 앞으로 더 쓸 생각이다.
대구시장.com 아무래도.... Market의 시장도 되고 Mayor의 시장도 되긴 하는데....
글을 오늘 안 쓰려다가도.. 다른 후보자들... 전임 시장들에 대해서도 내가 그 동안 9년 동안 어떻게 느꼈는지에 대해 쓸 예정이다.
그리고 뭐 기타도 있으니... 기타 영상도 올리고 이것 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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