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반월당 및 대구 계명대 역 조명 차이...
이거 말고도 기존에 비어 있던 공간이 광고판으로 뒤덮히고 있음..
산업안전기사 조차도 역사와 인간 공학은 삭제 됨..
그리고 경비원 분은 있어도 매일 운동기구 뽑히고..
여튼 오늘 물통에 약간 흠 간건 죄송합니다.
여튼 오늘 주차장 인터넷 방화벽 입구 차단 세개 걸렸는데...
도서관, 반월당 지하 역... 예를 들면 예전엔 화장실 갈 때
A에서 b길이 있었다면...
갑자기 기름값 오르고, 밥 값 오르고, 통행시간이 줄어들고..
광장이 폐쇄 되고.... 하나 하나 법이 막혀 버리면...
법을 지키기가 매우 어려워 짐...
그러면 집 앞에다가 x를 싸게 되고.. 그러면 욕을 먹게 됨...
중간에 법이 어떻게 변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그 점에서 나는 동대표가 내게 한 폭언을 다 기억하고 있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변해 온지를 계속 기록 중...
그게 중국 위구르나 홍콩이고....
일단은 오늘 물통에서 총대 맬 생각은 없었는데...
하도 반월당 광고판 조명 서점 축소 등... 별의 별 거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물통 잠깐 밀어 두고 다시 둔다고 했는데...
중간에 복면쓴 택배기사님이 막아서.. 물통에 금이감..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건 내가 잘못한 거고..
그치만... 그 사진은 단순 오토바이를 막기 위해서는 너무 과했다고 생각함...
모르겠다. 이제는 나는 조용히 살거 같음...
전부 다 나만 손가락질 하면.. 내가 그냥 찌그러져 살아야지...
다 그게 맞다 하면 내가 뭐 어떻게 버팀?
에후 ㅜㅠㅠ 걍 나도 공산당원 하고 말아야지... ㅜㅠ
아니면 그냥 내가 착각 하는 거일 수도 있고...
그랬다면 아니 안 그랬든 오늘 물통 금 갈 줄은 모르고 그냥 한번 흔들고 냅둔다고 했는데 금이 가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그건 고치겠음.. 그리고... 오늘 하도 열 받아서 택배 기사님에게도 폭언 한거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함..
그치만.. 나도 하고 싶은 말이... 대구 반월당이나 교보 문고가 어떻게 변했는지... cctv가 얼마나 늘어나고 사각지대가 얼마나 많아지고... 광고 tv가 얼마나 많아 졌는지 가발 가게가 얼마나 많아졌는지를 먼저 봐주길 바람..
뭐.. 이젠 나도 모르겠다. 걍 파란약 먹고 조용히 지낼 거임...
여튼 이제 부터 책임은 전부 자기가 가만히 있거나... 자기자기가 저지른거 스스로 다 받는 거임..
나는 경고 했음.. 내 역할은 여기서 끝..
'나는 대구시민이다. > 음악연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 과거 유튜브 (0) | 2026.03.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