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구시민이다./나의 프로젝트
대구 두류센트레빌 더시티 인터넷 속도 관련 동영상 게시
dgmayor
2026. 4. 13. 01:51
중국 황금방패가 심각하게 의심 되는 상황이다.
그리고... 나는 이미 뭐 경고 다 했고...
개인정보 보호법도... 관련해서 자기 음성이 들어간 녹음은 괜찮다고 하는데... 변조가 필요하다고 해서....
흠.... 일단은 더 지켜는 보는 중인데.... 내가 굳이 이렇게 해야 하나?
나는 혹시나... 진짜 만약에 혹시나 싶어서... 계속 아카이빙을 하는 중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9G4b3ediC4E
황금 방패 프로젝트(
중국의 실질적 주권이 미치는 홍콩과 마카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마카오와 홍콩에 황금방패를 실시하는 순간 일국양제 위반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을 것이 분명하므로 체제 통합이 되기 전까지는 일단 홍콩과 마카오에서는 황금방패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이 실패로 끝나 사실상 일국양제가 허울만 남게 된 이후 2020년 5월 28일 중국이 홍콩보안법을 강제로 시행하였으며 이후 홍콩 정부에서 제한적으로 홍콩 경무처에게 검열 권한을 주기 시작했다. # 다만 본토와 같은 수준의 검열을 적용하지는 않고 있다. 친중 인사들의 개인정보를 유포하는 반정부 성향의 사이트 같은 곳은 차단되었지만 여전히 페이스북, 엑스같은 SNS나 유튜브 등 거의 모든 인터넷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미국, 캐나다, 영국의 VPN 회사들이 홍콩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홍콩에서 사업장을 철수하는 등 황금방패 후속절차가 진행 중이다. 기사 홍콩 개발자들은 이를 우회시킬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기사 미국은 이에 대해 사이트 차단을 허물어버릴 ESNI를 개발 중이다. 황금방패의 메커니즘과 ESNI를 이용한 카운터방법에 대한 내용이라는 논문에는 겸사겸사 중국뿐만 아니라 이란과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그리고 대한민국의 검열까지 같이 조진다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논문을 읽다보면 미국의 분노를 느낄 수 있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의 영향으로 마카오에서도 본토 출신들이 밀집된 곳에서는 반중 사이트를 마카오 정부에서 제한적으로 검열 중이다.
중국 본토 중 마카오 옆에 있는 광둥성 주하이시의 헝친 통상구에서는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 접속이 가능하며 반중 사이트만 차단되어 있어 마카오와 동일한 수준의 검열을 시행 중이다.
본인이 이용하는 웹사이트가 막혀 있는지 알고 싶다면 Great Firewall of China[1], GreatFire Analyzer, ViewDNS.info Chinese Firewall Test를 이용하면 된다.
개발을 주도한 사람은 방빈싱(
金盾工程
)는 중국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보 검열 및 감시 정책이다. 이러한 이름(황금 방패)은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의 로고인 황금색 방패에서 유래했으며 내부적으로는 '사회주의의 건전한 문화를 외세의 선동선전에게서 보호하고 불량한 정보의 확산을 막는다'는 그럴듯한 명분하에 전개된다.중국의 실질적 주권이 미치는 홍콩과 마카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마카오와 홍콩에 황금방패를 실시하는 순간 일국양제 위반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을 것이 분명하므로 체제 통합이 되기 전까지는 일단 홍콩과 마카오에서는 황금방패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이 실패로 끝나 사실상 일국양제가 허울만 남게 된 이후 2020년 5월 28일 중국이 홍콩보안법을 강제로 시행하였으며 이후 홍콩 정부에서 제한적으로 홍콩 경무처에게 검열 권한을 주기 시작했다. # 다만 본토와 같은 수준의 검열을 적용하지는 않고 있다. 친중 인사들의 개인정보를 유포하는 반정부 성향의 사이트 같은 곳은 차단되었지만 여전히 페이스북, 엑스같은 SNS나 유튜브 등 거의 모든 인터넷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미국, 캐나다, 영국의 VPN 회사들이 홍콩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홍콩에서 사업장을 철수하는 등 황금방패 후속절차가 진행 중이다. 기사 홍콩 개발자들은 이를 우회시킬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기사 미국은 이에 대해 사이트 차단을 허물어버릴 ESNI를 개발 중이다. 황금방패의 메커니즘과 ESNI를 이용한 카운터방법에 대한 내용이라는 논문에는 겸사겸사 중국뿐만 아니라 이란과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그리고 대한민국의 검열까지 같이 조진다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의 영향으로 마카오에서도 본토 출신들이 밀집된 곳에서는 반중 사이트를 마카오 정부에서 제한적으로 검열 중이다.
중국 본토 중 마카오 옆에 있는 광둥성 주하이시의 헝친 통상구에서는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 접속이 가능하며 반중 사이트만 차단되어 있어 마카오와 동일한 수준의 검열을 시행 중이다.
본인이 이용하는 웹사이트가 막혀 있는지 알고 싶다면 Great Firewall of China[1], GreatFire Analyzer, ViewDNS.info Chinese Firewall Test를 이용하면 된다.
개발을 주도한 사람은 방빈싱(
方滨兴
, 1960~) 베이징 우정통신대학교 총장 겸 중국공정원 원사다.[2]국가정보공작기관은 필요시 법에 근거해 필요한 방식과 수단 및 경로를 이용해 국내외에서 정보공작을 전개한다.国家情报工作机构根据工作需要,依法使用必要的方式、手段和渠道,在境内外开展情报工作。
중국은 일당 독재 체제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민주당파 같은 당들이 있긴 하지만 거의 이름만 있는 들러리 수준이다. 그런데 1998년 들어 인터넷이 상용화되고 통신이 급격하게 발달하자 상황이 달라진다. 중국민주당이 이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대중들 사이에서 점차 지지도를 올리고 있었는데 위기감을 느낀 중국공산당은 '그럼 정보를 통제하면 되겠군'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단 민주당원들을 체포하고 곧 황금방패라는 계획을 세웠다.
중국의 법률을 적용받지 않는 해외 유명 사이트들은 공산당의 치부를 드러내거나 민주화 운동의 불씨가 될 수 있으니 대거 차단되었다. 그 대신에 당과 관영매체의 입김이 들어간 자국산 웹사이트만 이용하게 하려는 것으로, 계획 단계에서부터 마치 1949년 조지 오웰이 쓴 소설 1984에 나오는 '신어사전'이나 '텔레스크린' 같은 정보 검열을 떠올리게 했는데 예를 들면 책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If he (citizen) were allowed contact with foreigners he would discover that they are creatures similar to himself and that most of what he has been told about them is lies. The sealed world in which he lives would be broken, and the fear, hatred, and self-righteousness on which his morale depends might evaporate.
만약 외국인들과의 접촉이 허용된다면, 시민들은 외국인이 곧 자신과 다를 바 없는 존재라는 것을 발견하고 그들이 전해 들었던 대부분의 이야기가 거짓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들이 살아가는 폐쇄된 세계는 무너지고, 가치관의 기저에 깔린 공포, 혐오, 독선은 증발하고 말 것이다.
《1984》의 이 문장은 '오세아니아'라는 작중 가상의 독재 국가를 비판하는 대목에서 나온다. 이 세 나라는 각기 이색적인 전통을 지닌 것처럼 보이면서도 결국 비슷비슷하다고 서술되어 있으며 국민의 정보접근을 차단하고 검열해서 '알 권리'를 억압하는 방법으로 그들의 체제를 유지하는데, 이는 금순공정과 놀랍도록 유사하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를 1차 계획, 2006년부터 2008년까지를 2차 계획 시기라고 한다. 시작부터 2002년까지 기초 작업 비용만으로 8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소모했으며 인터넷 보안, 영상 감시, 얼굴 인식 등 최신 보안 기술이 투입되었다. 당연하지만 이는 전부 정보 통제를 위한 것이다. 그 외에 최소 3만 명 정도의 인력이 황금방패 계획을 유지 중이라고 한다.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국정원 팀의 인원[4]을 생각해 보면 비록 14억 명이나 되는 중국의 인구 규모를 감안해도 우려할 만한 인원이 투입된 사업이다.[5]
기술적으로도 중국은 사실상 모든 패킷의 흐름을 제어, 감시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장비와 최신 기술들을 동원하고 각종 법적 제재 등을 이용하고 있다. 암호화되지 않은 패킷에는 DPI 기술 사용, DPI로 검열이 통하지 않는 패킷들은 인공지능+기계학습 등으로 패킷 드랍시키기[6], MITM,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백도어, DNS 오염[7], 정부가 주도하는 스파이웨어 몰래 주입, 물리적 단속 및 형사처벌 등 가능한 수단을 전부 동원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심지어 해저 통신 케이블까지 절단하고 있다. 정말로 중국은 최종적으로 인터넷을 전면 부정하고 중국인들만 접속 가능한 인트라넷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금순공정에서 가장 큰 부분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20세기 후반에 보급된 인터넷에 대한 중국인들의 접근을 통제하는 것으로, 특히 다른 어떤 매체보다도 빠르고 방대하며 전세계인이 한 자리에 모이는 무대가 될 수 있는 만큼 중국공산당이 촉각을 곤두세워 특별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처럼 정보기기에 대한 접근이 어렵거나 인트라넷만 쓰는 것이 아닌 한 인력만으로는 인터넷의 접근을 하나하나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자체적으로 인터넷 정보를 자동으로 검열하여 차단하도록 하는 거대한 처리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일명 방화장성(Great Firewall, GFW)이라고도 불리는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