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구시민이다./대구에 대하여

26.04.09 7시 두류 센트레빌 더 시티 NGF 방화벽 참석 후기

dgmayor 2026. 4. 9. 20:32

일단 녹음을 해도 되냐고 물어 봤으나, 녹음을 할 거면 나가라고 들었고...

두번째는 이 설비가 오로지 월패드와만 관련이 있다고는 들었으나...

나는 자꾸 안면인식까지 하고, 멀쩡한 입주민 도박 사이트 운영자로 만들려고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파트 내부에 대해서 든 생각을... 동대표와 입주민 대표 회의에서 거쳐서 내 보내야 집 값이 안정되는데..

혼자서 이야기를 하면 명예 훼손으로 안 된다라고 하긴 하나...

이미 나는 내가 게시물을 아파트 현관에다가 붙인 거에서 게재 거부 당한 것으로 이렇게까지 일이 벌어진 것이고...

애초에 이런 것은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허가를 받고 말고 할 성질의 일이 아니다.

내가 진짜인지?가짜인지는 더욱 공론화 되어야 알 거다.

 

내가 항상 두려워 하는 것은... 방화벽 설치를 하게 되면... 말 그대로 인터넷도 사용 하기 힘들어지는 세상이 올 것 같으니까... 나는 그걸 두려워 하는 것이고...

 

또 들은 이야기가 뭐더라?

내가 사이버로 더 들은 한양 사이버 대학원의 민연아 교수하고, 뭐 몇명 한테 더 물어 보고...

나보고 나 처럼 반대 하는 박사 이름 명단 가져오면 승인 해주겠다던데..

그리고 나는 겨우 공학 석사 수료 해놓고 전문가라 하지 말라고 들은 거 같은데...

전문가는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질 수 있는 가? 없는 가?에 달렸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만약 할 거면 그 박사들 명단 가져 와 달라고 나는 요청 했으며...

(누군진 모르지만... 그 정도면 박사니까 뭐 실명 걸고 나는 이야기 할 자신 있다.)

 

또한 들은 이야기가... 집 서버 구축할 때... UPS (무정전 전원 장치)를 사용 하는거 아니냐?

그럼 다른 집에 피해를 끼친다라고 하는데...

그러기에.. 서버도 한 두개만 있는게 아니라.... 단순 데스탑 pc 개발용 테스트용 서버로 사용하는데...

전원 장치 까지 도입할 이유는 없다고 내가 이야기 함...

 

그리고 정 싫으면 opt out 시켜 주겠다면서... 서약서를 줬었는데...

인터넷 NGF와는 전혀 무관한 아파트 월패드 제외 서약서라서... 사인을 안 했음...

 

그리고... 다시금 입대위에서 방화벽은 월패드만 한다고 해서........ 나도 그게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그런데... 만약 처음부터 설치 위치라던가 그렇게 공지가 나와 있었으면... 난 애초 부터 신경 쓰지도 않았을 거다...

 

어쨌든 마지막으로 난... 다시 한번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내 세대는 반대 하고... 내가 게임 서버 굴리는데 피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고... 다른 말은 더 할 게 없어서 나온다고 하고 나와 버림...

그리고 본 회의가 시작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그건 나도 잘 모른다.

 

뭐... 그렇다고 내가 뭐 그렇게 도덕적으로 뛰어나거나 뭐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 뭔가 좀 이상하다.

 

광장에 펜스가 없어야 할 곳에 펜스가 쳐져 있고.... 내가 알던 산업안전기사 같은 시험이 대놓고 변질 되었으며...

안전을 핑계로 지하철 곳곳 마다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언제 특정 정당 광고지로 변할지도 모르며....

안전 지킴이 의자도 이제는 일반인이 못 앉게 지하철 마다 두개씩 두더라...

 

뭐... 그렇다.

 

어제는 하도 답답해서 바다 보러 부산 여행을 갔었는데...

바다 전체가 고층 빌딩에 뒤덮여서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요즘 추세는 보면.... 자격증이든 뭐든 높은 선에 대한 목표를 정해두고...

 그걸 빌미 삼아.... 시험 불합격이라든지... 뭐, 담배 버리는 쓰레기통도 안 만들거나, 고속 도로에서 30km 가게끔 만들어 놓고.... 교묘하게 사람이 담배를 버리게 한다거나... 과속을 했다는 식으로.....

평범한 사람을 중범죄자로 만들어 버리는게 같아 두렵다.

 

단지 나는 이번 사건도 그렇고... 진짜 아파트 월패드 정도로만 끝나면 좋겠다.

또한... 조만간 나도 명함을 만들어서 돌아 다녀야 할 필요성도 크게 느낀다.

 

그래야... 사람 말이 신뢰가 되려나?

여튼 오늘은 이게 끝...

 

다음에는 게임을 보여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