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구시민이다./대구에 대하여

4. 마약은 처음에는 천원 아니면 다 공짜다.

dgmayor 2026. 3. 24. 22:07

어릴적은 몰랐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하는 생각이 있다.

마약은 처음에 접할 땐 다 공짜다.

그리고 두번 째 접할 때는 오천원...

그 다음은 오만원.. 그 다음은 오십만원.. 그 다음은 오백만원...

 

왜 그럴까?

한 번 하면 다시 되돌아 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 내가 사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에서 심하게 우려 하는 일이긴 한데...

나는 여태껏 다른 일로 찬성이나 반대나 그냥 숨죽여 살았다.

근데... 인터넷에 위치도 없고 동의도 없이 차세대 방화벽과 로그 분석기를 설치 한다고 한다.

그럼 과거 구형 아파트는 전산 없으면 살 수가 없나?

 

나는 집주인이다.

내가 내 집에서 뭘 보고.. 뭘 듣고.. 뭘 하는 지는 내 자유다.

근데... 최근 정말 무서움을 많이 느낀다.

집 주인이 반대 하는 일을 관리소와 동대표가 한다는 것이다.

옆에서 그러겠지.. 뒤가 캥기거나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있고 위험한 사람이니 보안 반대 하고.. 아파트에서 쫓아 내야 한다고...

저 사람 때문에 아파트 첨단화가 늦어진다고...

난 진짜 이러지 않을까 우려 스럽다.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내가 집주인이고... 관리소는 관리 해주는 사람이다.

내가 싫으면 자기들이 옆에서 떠나야 한다.

그리고 나는 웹서버와 게임 서버를 돌린다.

내가 내 인터넷 쓰는데 실제로 위협이 될 수가 있다.

근데... 나는... 정말 우려하는게 뭐냐면...

이제부터 슬슬 물 온도가 올라 갈 것 같다는 것이다.

방화벽과 패킷 탐지기.. 첨단 장비.. 계속 들여 오면 관리비 안 올라 갈까? 내가 언제 죽을 지 모르거나 이상해 보이면...

그냥 나한테 와서 501호 주민은 평소에 뭐하냐 물어 보면... 내가 대답을 안 해줄까?

내가 이래 뵈도 한 때는 평택 반도체 안전 감시를 했었다.

시설 관리도 하고.. 전기 공사도 뛰고 식당도 하고 공장도 다님... it 쪽도 적게 아는건 아니고...

그래서.. 나는 꼭 내 아파트 사람만이 아니라...

그냥 이런 사업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Cctv 왜 쓰냐고? 근로자 구하려고가 아니라... 면피용이다.

우리는 잘 못 없어요. 중간에 언제든지 지워 버릴 수 있는게 cctv다.

근데... 내가 글을 대충 써서 알아 먹긴 힘들지만...

이게 과연 한 번으로 끝날까?

전산화 방화벽 로그 분석기.. 입주민 알권리 무시...

이게 넘어가면 그 다음엔 안면 인식이고..

손으로 터치 해서 가는 건 막히고..

관리비 폭증에.. 뭐 그러다 집 주인이 쫓겨나는 거다.

내 말이 거짓말인가? 오버인가?

왜 아파트에서 조차... 구형 아파트에서는 없이도 잘 돌아간..

방화벽과 로그 분석기가 필요하지?

사람 자체에 대해서 더 물어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니면 하더라도 하고 싶은 사람 끼리만 하거나?

이번에 망 분리라고 하나.. 그걸 내가 믿지를 못 하는 것이다.

나는 생각 하는게 뭐냐면.. 기존에 하는 거나 잘 하는게 가장 맞다 생각한다. 뭐 자꾸 들이는 거 보다.

 

ㅇㅇ... 내가 그리고 진심으로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면...

알려 줄거다.

나는 그냥 대구 시장 출마를 할 생각이다.

나에 대해서 궁금하게 여긴다면...

내가 누구인지 더 똑똑하게 보여 주겠다.

 

글구... 또 범죄 저지르려고 마음 먹으면...

그 놈은 못 잡을 거다..

애먼 사람만 잡고...

기술 적으로 그렇다.

로그 분석과 방화벽은 준비 한 사람은 회피를 하지만...

정상적인 개발자나 뭐 적당히 성인 사이트 들어 가는 사람만 잡는 구조기 때문이다.

할 거면 차라리 더 공론화를 하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