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대구에 대해... 내가 시장이 되면....
1. 대구 반월당에 공룡 뼈다귀 박물관을 만들겠습니다.
2. 대구에 대형 도서관을 짓겠습니다.
3. 대구에 대형 목욕탕을 짓겠습니다.
4. 대구에 축제를 4분기로 열겠습니다.
봄 : 천하 제일 무술 대회
여름 : 이승재 신부 찾기 대회 (미스 대구) -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음
가을 : 천하 제일 게임 대회
겨울 : 천하 제일 독서 대회
5. 성매매 합법화, 일부 다처제 합법화, 총기 합법화
6. 몰라....
7. 이승재 동상 세우기 - 아... 안된다... 홍준표 전시장님이 벌써 해서... ㅜㅠㅠ
그냥 대구 해체하고 미국에 편입 - 시장 같은건 한국 놈 하면 안된다.
나는 일론 머스크... 수입 시장이 오히려 더 옳다고 생각한다.
여튼 제가 원하는 대구는... 제가 잘 먹고 잘 사는 대구 입니다.
그래서 신청사 등 건설업이랑 뭐 그거 늘릴 거 같다.
내가 살면 그렇고 안 살면 핵미사일 격납고나 짓지 뭐.....
그런데.. 누구는 나보고 병신 같은 글이라고 한다.
근데... 스스로 생각을 해봐라...
이미 대구에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전부 공약 뺏어 먹고... 대체 뭘 할 수 있는데?
돈이 나오는 건 오로지... 공무원... 직업... 말고 대구에 뭐가 있는데?
사람이 일을 찾아서 하는 거지... 왜 직업이 사람을 규정 하는 건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Path를 벗어나지 못하게 해놓는게 너무 크다. 그리고... 안전망이 너무 부실하고....
그니까 죽으나 사나... 사람들이 부동산에만 투자 하는 것이다.
나는.... 직업 경직성이 너무 강하다.
내가 오늘은 가수 하고 내일은 기자에... 내일은 알바에... 대구는 그게 아예 안된다.
그리고 그 플랫폼도 없고.... 결혼 했으면.... 문제가 되도...
나이 차고 결혼 못한 놈도 전부다 규제 규제 규제다.
그러니까 도시 자체가 썩어 가는거다.
평택에는 반도체라도 있지.. 부산에는 바다라도 있지....
대구에는 뭐가 있는데? 공룡 뼉다귀 박물관 하나 없냐? 있는 도서관도, 광장도 하나 관리를 못하냐?
맨날 천날 공사중이고....
9년 동안 대체 뭐 했는데? 나는 그냥 평범하게 취업하고 결혼을 하고 싶었다.
근데... 못 한다. 왜냐고? 기존 정치인이 정치를 못했기 때문이다.
기존 정치인이 정치를 못하니까... 시험에서 떨어지고...
취업을 못하고, 결혼을 못하는 거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봐야 씹히는데... 내가 뭘 해야 했을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묘수를 내 놓는 정치인을 본 적이 없다.
나는 있다. 그냥 대구 자체를 미국에 편입 시키는거다.
나보고 시장 시켜 달라 안한다.
지하철에는 전부 cctv고... 아파트에도 cctv랑 방화벽 넣는다 하고... 그러면 인터넷 접속도 안되고....
적응 못하면... 장웨이제 아나운서 처럼 신비해 진다.
내가 뭐 말 하면 검열 될거고... cctv 많이 달아 봐야... 뒤에서 영상 삭제 하면 그만이다.
니가 따지면 뭐 어쩔 건데? 지금도 아무 효과 없는데....
지금 아니면... 대체 시민이 시민으로 남을까? 나는 진심으로 궁금하다.
내가 집 구석에서 어차피 있어 봐야 죽을거 안 보이나?
내가 병신 처럼 보이겠지만... 그래도 문명이나 대항해시대 같은 게임은 많이 해봤다.
여튼.... 나는 비전이 있으나... 돈이.. 시간이 없다. 여튼 나중에 다시 다듬을 예쩡....
가장 흡사했던 도시는 고대 로마 입니다.
그나저나 오늘 다른 대구시장 출마 의원 만나서 home cctv하고... 광장 문제... 기술 투자 좀 해달라는데 답변이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사람이 공부 열심히 하는데 투자하면... 인생이 망하고...
ㅈ 꼴리는대로 살면.... 뭐 망한거 그냥 망하겠지.. 뭐 더 있을까?
그 점에서 현 이 대통령 호소인도 참 무서운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