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대충 소신껏.. 찍고.. 대충 소신껏 적음...
뭐.. 그래도 구민사 작가님이 약간은 양심껏 코치를 해주셔서... 동영상이랑 문제랑 따로 노는 걸 알 수는 있었는데...
다른 건 그냥 문제가 원하는 거 적고...
1번만... 고온 물질이 피트에서 수증기 폭발을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 문제 있건데...
동영상은 그게 발바닥에 떨어 져서 괴로워 하는 내용이었음..
이거 생각이 안 나서 고민하다가..
퍼지 적고... 적정한 보호구와 적정한 훈련을 받은 근로자만 작업 (위험 불활성화, 위험성 감소) 뭐 대충 이렇게 적고 나머지는 걍 무난하게 적어냄...
뭐.. 이제는 합격하든 불합격하든 미련 없고...
위의 사진 처럼... 뭐가 고장나면 테이프 질 해 놓고...
기저귀 차고 다니면 됨...
그 다음은 몰라.. 나도...
그냥 나는 할 만큼 했고... 더 이상은 싸울 의지도 힘도 없고.. 그냥 다 놓음...
하여튼.. 이건 말할 수 있을 거 같음..
이 시험은... 화장실이 고장났을 때 어떻게 대처 하는가에 대한 정답으로... 기저귀를 차고 다닌다가 답이라는 것은 알겠음..
여튼 여태까지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