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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관련
Lv.3 guest 📅 2026-06-13 23:16 👁️ 조회 14
기는 몰라도 실기는 애초에... 난 처음엔 몰랐지 (125.208) 2026.06.13 23:05 조회수 21 추천 2 댓글 0 근로자 대표 뽑는데... 1명 이상의 근로자가 아님에 위촉된 사람.. 9명 이하의 실제 근로자를 뽑는 시험이고... 필기와 다르게 실기는 변기 고장 났다고 테이프로 처바르는 시험이다. 양수 조작 30cm는 사고 나라고 치는 시험 아니냐? 내 점수하고 뭐라 적어서 그 점수 줬는지 작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아무도 모른다. 뭐? 나 같은 놈이 사고를 부른다고? ㅋㅋㅋ 그게 아니라 사고를 거짓말로 덮지 못해서 위에 모가지 잘릴까봐 겠지... 사고가 아예 처음부터 안 나오게 사람을 위해 설계를 했겠지.. 몰라.. 이 시험은 20년대가 필기 좀 공부 할만하고... 지금은 실기 시험은 인성 나간 사이코 패스 뽑는 시험으로 밖에 안 보인다. 뒤에 공부할 사람들 참고하고 하고... 안관 실제로 보면 북쪽 사람이구나 하고 걍 무시해라.. 내가 나라를 믿은 벌이고... 나중에 바다.net 등 사이트에 계속 정보 올릴 예정.. 글구 진심으로.. 생각하는데.. 난 작년 기준으로도 이번 기준으로도 원래는 합격인데.. 지가 사람 새끼면...합격 시켰을거 같긴 한대... 지가 지랄 같이 채점 해놓고 기계인 척 하는 거 같은데... 내가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말은... 내가 합격하고 불합격하는 건 시험 출제자에게 달린 거고.. 내가 뛰어내리든 내가 누군가에게 맞든 내가 감정 조절 못하든... 내 탓이 아니라... 출제 위원 정치인 때문이다. 농담이 아니라...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고... 환경은 나날이 더 가혹해 지는거... 조만간 사고 엄청 많이 나고 불 나도... 나야 모르지.. 집에서 기도나 하고 도망가겠지.. 그거 원흉? 나 아니다. 정치인이 나 혹은 이외의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거다. 니가 문제가 아니라.. 정치인들이 문제라는 거... 백신 부터해서 전부 니탓이 아니라.. 정치인이 너 불합격 준거다. 그것만 명심하면 됨... 나는 여튼 이번 계기로 기계 보다 채점 못하는 산인공 사람은 다 잘라야 한다 생각하고.. 실제 시험장도 개판이긴 했음... 여튼.. 진짜 마지막 메세지는 바다.net에 계속 올릴 거고.. 시험을 못 친 건 나나 니들 문제가 아니라 정치인과 시험 내는 놈이 문제라는 거... 그래서 앞으로의 사고도 다 그들 탓이라는 거 그거만 알면 된다. 여튼.... 나는 이번이 내 할 말의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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