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할만큼 했고... 제 역량이 이거 밖에 안 되었고...
시험 내시는 분들이나 채점 하시는 분들 전부 나름대로 생각은 했을 거고..
저는 나름 최선을 다했고.. 공부 자체가 즐거웠던 예전 생각이 자꾸 나기는 하는데....
여튼 이제는 문제도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적어도 왜 틀렸는지.. 어떻게 수정하면 좋은지... 누가 어떤 의도를 갖고 이 문제를 출제 했는지?
아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나요?
이전 14번의 민원에서 합격 하려고 한 것도 있지만...
책임 지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어요?
이게 의사 뽑는 사회적 자원을 많이 요구하는 의사 시험인가요?
최소한의 역량만 가진 사람이면 뽑고, 작업형은 패자 부활전 같은 느낌이 되야 하는데...
이번에 보니까... 필기는 쉽고 2차는 더 난도 올리는 거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다 했고...
이전에도 그렇고 저번에도 그렇고... 실제 제 시험지를 보여주고... 이 문제는 이래서 틀렸다 재 도전하라..
이런거 없었거든요.
어느 미친 놈이 양수 조작 프레스를 30cm 면 충분 하다 합니까?
그정도면 한손으로 해도 괜찮다는 이야기고...
1번 실기 문제에서... 격벽 외에도 공기 퍼지를 통해서 폭발 작업이 안 일어 나게 할 수도 있다 적었고..
여튼 저는 최선을 다 했고.... 하좁이나 이내 민원은 안 넣어도...
시험 출제 기준, 난이도, 특정 문제에 대한 출제 위원 이름... 이런게 다 나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파트에서 인터넷 방화벽 강제 설치도 민원 넣어야 생각하고요..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그것만 써요.
왜 출제자는 이 문제를 내고, 이 배점을 주고, 그런건지?
재 시험자는 왜 전보다 점수가 더 떨어지는지?
안전이라는 건 사회를 뜯어 고쳐서 사람에게 안전을 주는 거지..
사람을 뜯어 고쳐서 시스템에 맞추는게 아닙니다.
뭐라고 이번에는 해야 할까요?
그냥 틀린 사람은 죽으면 끝나는 일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