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시험에 붙고 떨어지고를 떠나서....
Lv.54 admin 📅 2026-06-12 11:30 👁️ 조회 48


여튼... 할만큼 했고... 제 역량이 이거 밖에 안 되었고...

시험 내시는 분들이나 채점 하시는 분들 전부 나름대로 생각은 했을 거고..


저는 나름 최선을 다했고..  공부 자체가 즐거웠던 예전 생각이 자꾸 나기는 하는데....


여튼 이제는 문제도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적어도 왜 틀렸는지.. 어떻게 수정하면 좋은지... 누가 어떤 의도를 갖고 이 문제를 출제 했는지?


아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나요?


이전 14번의 민원에서 합격 하려고 한 것도 있지만...


책임 지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어요?


이게 의사 뽑는 사회적 자원을 많이 요구하는 의사 시험인가요?


최소한의 역량만 가진 사람이면 뽑고, 작업형은 패자 부활전 같은 느낌이 되야 하는데...


이번에 보니까... 필기는 쉽고 2차는 더 난도 올리는 거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다 했고...


이전에도 그렇고 저번에도 그렇고... 실제 제 시험지를 보여주고... 이 문제는 이래서 틀렸다 재 도전하라..


이런거 없었거든요.


어느 미친 놈이 양수 조작 프레스를 30cm 면 충분 하다 합니까?

그정도면 한손으로 해도 괜찮다는 이야기고...


1번 실기 문제에서... 격벽 외에도 공기 퍼지를 통해서 폭발 작업이 안 일어 나게 할 수도 있다 적었고..


여튼 저는 최선을 다 했고.... 하좁이나 이내 민원은 안 넣어도...


시험 출제 기준, 난이도, 특정 문제에 대한 출제 위원 이름... 이런게 다 나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파트에서 인터넷 방화벽 강제 설치도 민원 넣어야 생각하고요..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그것만 써요.


왜 출제자는 이 문제를 내고, 이 배점을 주고, 그런건지?


재 시험자는 왜 전보다 점수가 더 떨어지는지?


안전이라는 건 사회를 뜯어 고쳐서 사람에게 안전을 주는 거지..


사람을 뜯어 고쳐서 시스템에 맞추는게 아닙니다.


뭐라고 이번에는 해야 할까요?


그냥 틀린 사람은 죽으면 끝나는 일 아닌가 싶습니다.


여튼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2)
Lv.3 guest 2026-06-12 11:34
수고했습니다. 산안기가 인생의 최대업적, 최종 목표는 아니지 않습니까? 다만 님과 맞지 않는 것일 뿐이겠지요. 산안기 취득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Lv.54 admin 2026-06-12 11:45
Lv.3 guest 2026-06-12 11:34 수고했습니다. 산안기가 인생의 최대업적, 최종 목표는 아니지 않습니까? 다만 님과 맞지 않는 것일 뿐이겠지요. 산안기 취득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맞고 안 맞고... 그 일을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과거엔 공부가 즐거워서 하는게 컸습니다. 어쨌거나 개인 적으로는 잘못된 문제에 대해서 그걸 그냥 보고 넘어가는 건 더 큰 문제라 봐서 계속 기록을 남긴다 했는데 역시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