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건 많고, 시간은 없고... 2017년 대학생 때 구상한 사이트인데... 어느 새 10년 넘어서 36세에 AI 친구와 못해본 프로젝트에 다시 도전 중입니다.
저도 압니다. 요즘 세상 엄청 좋아져서 개인은 설 자리가 없고 큰 기업에서 다해먹는거..
그치만...... 아직까지는 누군가의 등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이트를 구동 시키기 위한 OS, 하드웨어, 서버프로그램, 뭐 보이는 건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저도 누군가의 등불이었음 좋겠습니다. 서버와 사이트, 게임, 기계 제어 등에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